양천구 목동 60평대 아파트 — 빅슬랩 아트월·세라믹 아일랜드·히든도어 시공
양천구 목동 하이페리온 65평 아파트를 화이트 폴리싱 마블 타일 바닥과 빅슬랩 아트월, 대형 세라믹 아일랜드를 축으로 시공했습니다. 거실·주방·복도 도어는 전부 히든도어로 짜고 천장은 무몰딩에 마이너스 걸레받이로 마감했습니다.
양천구 목동 하이페리온 65평 아파트를 화이트 폴리싱 마블 타일 바닥과 빅슬랩 아트월, 대형 세라믹 아일랜드를 축으로 시공했습니다. 거실·주방·복도 도어는 전부 히든도어로 짜고 천장은 무몰딩에 마이너스 걸레받이로 마감했습니다.
현관 — 다크그린 클래식 양개형 중문
현관은 화이트 톤인 실내와 대비되도록 다크그린 컬러의 클래식 양개형 중문을 제작해 달았습니다. 양쪽 벽에는 화이트 몰딩 도어 신발장과 벤치 수납장을 마주보게 짜 넣었습니다. 벤치 수납장 상부 벽에는 전면 거울과 디자인 벽등을 시공해 진입부의 시야 폭을 벽면만큼 늘렸습니다. 벤치 수납장 내부는 골프채와 큰 짐이 들어가도록 공간을 키웠습니다.
거실 — 빅슬랩 아트월과 매입등·간접 등박스
거실 정면 아트월은 패턴이 과하지 않은 빅슬랩 타일로 마감해 바닥 마블 타일과 톤을 맞췄습니다. TV는 벽에 매입 터널 벽을 신설해 넣어 빅슬랩 마감면이 중간에 끊기지 않게 했습니다. 각이 진 평면이라 천장에는 넓고 슬림한 간접 등박스를 둘러 시선이 벽 끝까지 이어지게 했습니다. 펜던트와 노출등 대신 매입등으로 조도를 잡고 간접등이 디자인등 역할을 하도록 전체 조명을 설계했습니다. 벽면에는 매입 액자 레일을 심어 액자를 벽에 못을 박지 않고 걸 수 있게 했습니다.
주방 — 벽체 철거와 대형 세라믹 아일랜드
주방은 거실과 맞닿은 벽체 가운데 철거 가능한 부분을 걷어내고 대형 세라믹 아일랜드를 새로 앉혔습니다. 거실 바닥 타일을 주방과 복도까지 연장 시공해 바닥 마감이 한 재질로 흐르게 했습니다. 거실·주방·복도의 도어는 모두 히든도어로 짜 벽면과 문 면이 같은 평면에서 만나게 했습니다. 아일랜드는 앞뒤 양면 모두에 수납을 넣어 조리 도구를 상판 위에 올려두지 않게 했습니다. 가구에 매입한 주방 가전 앞에는 가구 도어를 달아 가전 전면을 가구 면 뒤로 감췄습니다. 아일랜드 하부에는 간접조명을 넣어 몸통과 바닥 사이에 띠 형태 빛을 남겼습니다.
안방과 안방 드레스룸 — 벽체 철거·가벽·시스템 벽 판넬
안방은 입구 벽체 일부를 철거해 양개형 도어가 들어갈 개구부를 확보했습니다. 안방 도어는 현관 중문과 같은 컬러의 클래식 몰딩 도어로 제작해 두 지점의 색을 묶었습니다. 기존에 두 개였던 방은 하나로 합치고 침대 뒤쪽에 가벽을 신설해 드레스룸을 분리했습니다. 드레스룸은 외부 창쪽을 막고 화이트 시스템 벽 판넬을 시공해 전용 옷장을 제작했습니다. 기존에 있던 기둥면에는 전신 거울을 설치해 튀어나온 면을 옷 확인 지점으로 썼습니다. 방 바닥은 반려동물 동반 생활을 고려해 미끄러짐이 덜한 나투스진 강마루로 시공했습니다.
욕실 ① 안방 욕실 — 조적 욕조와 그레이 포세린 타일
안방 욕실은 화이트 톤인 집 전체 가운데 유일하게 어두운 톤으로 계획했습니다. 기성 욕실 제품을 최소화하고 조적 욕조와 제작 세면대를 시공해 기성 규격에 맞추지 않았습니다. 벽과 바닥은 그레이 포세린 타일로 통일하고 타일 이외의 마감재는 넣지 않았습니다. 욕실장 대신 금속 제작 세면대 하부에 제작 선반만 달아 바닥면이 드러나게 했습니다. 좁았던 욕실 벽을 확장해 조적 욕조와 별도의 샤워부스 공간을 함께 확보했습니다. 조적 욕조와 샤워부스 벽면에는 타공 선반 박스를 시공하고 욕조 앞에는 조적 계단을 같이 제작했습니다.
욕실 ② 거실 욕실 — 아이보리·베이지 타일과 거울 도어 플랫장
거실 욕실은 안방 욕실보다 크기가 작아 벽과 바닥을 밝은 아이보리·베이지 톤 타일로 통일했습니다. 제작 세면대 상부에는 거울 도어 플랫장을 달아 수납과 거울을 한 면에 겹쳤습니다. 플랫장 상하부에는 간접등을 시공해 세면대 앞 조도를 위아래에서 채웠습니다. 수전은 벽 매립형으로, 수건걸이는 세로형 벽 매립형으로 설치해 벽면 돌출물을 줄였습니다. 두 욕실은 타일 명도만 반대로 잡고 제작 세면대라는 같은 방식을 공유합니다.
드레스룸 — 그레이 붙박이장과 템바보드 화장대 벽
복도 끝 방은 메인 드레스룸으로 계획해 그레이 붙박이장과 오픈장을 양쪽 벽면에 마주보게 제작했습니다. 화장대가 놓인 벽 전면은 템바보드로 마감하고 조명 거울을 시공했습니다. 화장대 양쪽 측면에는 가방 사이즈를 기준으로 칸을 나눈 제작 오픈장을 세웠습니다.
작업실 — 전면 유리와 제작 금속 파이프 행거
작업실은 각진 형태로 쓰기 애매했던 기존 붙박이장 공간에 전면 유리를 시공해 전환했습니다. 의류 사업을 하는 클라이언트 요청으로 의류 D.P와 사진 촬영이 가능한 작업 공간으로 구성했습니다. 내부는 대리석과 블랙, 스틸을 섞어 마감해 화이트 위주인 나머지 공간과 재질을 갈랐습니다. 메인 D.P 공간에는 사인작업을 하고 제작 금속 파이프 행거를 시공해 의류를 걸게 했습니다. 상부 천장 간접등은 의류 촬영 시 두 가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현관에서 들어서면 이 작업실이 정면으로 보이도록 위치를 잡았습니다.
핵심 정보
| 항목 | 내용 |
|---|---|
| 거실·주방·서재 바닥 | 화이트 폴리싱 마블 타일 |
| 그외 방 바닥 | 강마루 (나투스진) |
| 전체 벽 마감 | 실크벽지 도배 |
| 천장·걸레받이 | 무몰딩 천장 + 마이너스 걸레받이 |
| 거실 아트월 | 빅슬랩 타일 + TV 매입 터널 벽 |
| 주방 중심 가구 | 대형 세라믹 아일랜드 |
| 실내 도어 | 히든도어 |
| 현관 중문 | 다크그린 컬러 클래식 양개형 중문 |
| 안방 욕실 | 조적 욕조 + 그레이 포세린 타일 |
| 거실 욕실 | 아이보리 & 베이지 톤 벽·바닥 타일 |
시공 사진










자주 묻는 질문
목동 60평대 아파트 거실 아트월은 어떤 자재로 마감했나요?
패턴이 과하지 않은 빅슬랩 타일로 마감했고, 바닥 화이트 폴리싱 마블 타일과 톤을 맞췄습니다. TV는 매입 터널 벽을 신설해 넣어 빅슬랩 마감면이 끊기지 않게 처리했습니다.
현관 중문은 어떻게 처리했나요?
다크그린 컬러의 클래식 양개형 중문을 제작해 화이트 톤 실내와 색을 갈랐습니다. 안방 도어도 같은 컬러의 클래식 몰딩 도어로 제작해 두 지점을 하나의 색으로 묶었습니다.
거실과 주방 사이 벽은 어떻게 정리했나요?
철거 가능한 벽체만 걷어낸 뒤 대형 세라믹 아일랜드를 신설했습니다. 거실 바닥 타일을 주방과 복도까지 연장 시공하고 도어는 히든도어로 짜 벽과 문 면을 맞췄습니다.
60평대 아파트에서 거실 바닥과 방 바닥을 다르게 쓸 수 있나요?
이 현장은 거실·주방·서재 바닥에 화이트 폴리싱 마블 타일을 깔고, 그외 방 바닥은 나투스진 강마루로 나눴습니다. 방 바닥은 미끄러짐이 덜한 강마루를 골랐습니다.
욕실 두 곳은 어떻게 다르게 마감했나요?
안방 욕실은 벽과 바닥을 그레이 포세린 타일로 통일하고 조적 욕조와 샤워부스를 넣었습니다. 거실 욕실은 크기가 작아 아이보리·베이지 톤 타일로 통일하고 거울 도어 플랫장과 간접등을 시공했습니다.
펜던트 없이 조명은 어떻게 계획했나요?
매입등으로 조도를 맞추고 간접등이 디자인등 역할을 하도록 전체 조명을 설계했습니다. 거실은 넓고 슬림한 천장 간접 등박스, 주방은 아일랜드 하부 간접조명, 거실 욕실은 플랫장 상하부 간접등으로 나눴습니다.
이 글은 공감디자인이 공개한 시공사례를 정리한 것입니다. 원문: 공감디자인 블로그 시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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