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하이페리온 주상복합아파트 65평
1. PROJECT OVERVIEW
현장명: 양천구 목동 하이페리온
주거 형태: 주상복합 아파트
평형대: 65평형 (214㎡)
디자인 콘셉트: 미니멀 화이트 모던, 스튜디오 레이아웃, 히든 디테일
2. DESIGN KEYPOINTS
[공용부 & 구조 변경] 주방의 비내력벽을 과감히 철거하여 대형 세라믹 아일랜드를 대면형으로 신설하고, 거실부터 복도·주방까지 패턴을 최소화한 화이트 폴리싱 마블 타일을 연장 시공하여 극대화된 시각적 개방감을 연출했습니다. 벽체와 도어가 이질감 없이 연결되도록 전체 도어는 히든도어로 마감하고 무몰딩 천장과 마이너스 걸레받이를 적용해 미니멀리즘의 정수를 완성했습니다.
[거실 아트월 & 조명] 거실 정면은 대형 빅슬랩 타일 마감부가 간결하게 떨어지도록 TV 매입 터널 벽을 신설하여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메인 펜던트 조명 없이 슬림한 천장 간접 등박스와 매입등만으로 조도를 정밀하게 설계하여 정갈하고 확장된 공간감을 극대화했습니다.
[스튜디오 작업실] 의류 사업을 하시는 클라이언트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여 기존의 각진 붙박이장 공간을 전면 유리 개방형 작업실로 전환했습니다. 내부에는 대리석, 블랙, 스틸 소재를 매치하고 제작 금속 파이프 행거와 천장 간접 조명을 설계하여 의류 디스플레이 및 사진 촬영이 가능한 유니크한 홈 스튜디오를 구현했습니다.
[마스터 베드룸 & 드레스룸] 안방 입구 벽체 일부를 철거하여 클래식 몰딩 양개형 도어를 신설했으며, 침대 헤드보드 후면에 가벽을 세워 레이어드 구조의 안방 드레스룸을 확보했습니다. 아내분을 위한 복도 끝 메인 드레스룸에는 그레이 톤의 커스텀 붙박이장과 템바보드, 조명 거울을 매치한 맞춤형 화장대를 제작했습니다.
[하이엔드 욕실] 공용부와 대비되는 어두운 톤의 안방 욕실은 벽과 바닥을 그레이 포세린 타일로 톤온톤 마감하고, 조적 욕조와 조적 계단, 금속 제작 세면대를 시공하여 고급스러운 스파 감성을 담았습니다. 거실 욕실은 아이보리·베이지 톤 타일에 벽 매립 수전과 세로형 매립 수건걸이를 매립하여 군더더기 없는 디테일을 완성했습니다.
3. PORTFOLIO SUMMARY
“정교한 히든 디테일과 미니멀한 화이트 베이스 위에, 클라이언트의 라이프스타일을 맞춤형 스튜디오 레이아웃으로 풀어낸 목동 하이페리온 65평형 하이엔드 주거 공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