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도곡동 120평 타워팰리스 — 트림리스 매입등 천장·오닉스 마블 빅슬랩 욕실 시공
강남 도곡동 타워팰리스 120평 아파트를 화이트 도장 민자 도어 신발장, 트림리스 매입등과 간접조명만 쓴 도장 천장, 오닉스 마블 수입 빅슬랩 타일 욕실로 시공한 현장입니다. 방문은 전부 무문선 히든도어로, 걸레받이는 돌출이 없는 마이너스 걸레받이로 통일했습니다.
강남 도곡동 타워팰리스 120평 아파트를 화이트 도장 민자 도어 신발장, 트림리스 매입등과 간접조명만 쓴 도장 천장, 오닉스 마블 수입 빅슬랩 타일 욕실로 시공한 현장입니다. 방문은 전부 무문선 히든도어로, 걸레받이는 돌출이 없는 마이너스 걸레받이로 통일했습니다.
현관
현관은 신발장 도어를 벽과 같은 화이트 도장 민자 도어로 짜 넣어 문 면과 벽 면을 하나로 맞췄습니다. 신발장 하부에는 간접조명을 넣어 바닥면을 따라 빛이 깔리게 했습니다. 신발장 옆 숨은 방은 가죽 공예 작업용으로, 내부에 수납 선반장과 공간 치수에 맞춘 넓은 작업대를 제작해 넣었습니다. 이 방 입구는 신발장과 동일한 디자인의 가구 도어로 덮어 벽면 일부처럼 처리했습니다.
거실
거실은 현관 중문을 슬림한 철재 프레임에 통유리를 끼운 양개형 슬라이딩 도어로 제작해 개구부를 크게 열었습니다. 바닥은 기존 대리석을 철거하지 않고 샌딩해 재사용했고, 벽과 천장은 그 대리석 톤에 맞춘 화이트 도장으로 마감했습니다. 각진 벽 코너는 라운드로 굴려 면과 면이 끊기지 않고 이어지게 했습니다. 방문은 전부 무문선 히든도어로, 걸레받이는 돌출이 없는 마이너스 걸레받이로 시공했습니다. 바둑판처럼 나뉘어 있던 기존 천장 등박스는 모두 철거하고 슬림하고 넓은 등박스 하나로 다시 짰습니다. 조명은 프레임과 돌출이 없는 트림리스 매입등과 간접조명만 쓰고 천장은 도장으로 마감해 천장면에 걸리는 부재를 남기지 않았습니다.
주방 & 다이닝
주방은 거실과의 사이에 있던 기둥을 가벽으로 연결해 두 공간을 분리했습니다. 가벽은 거실 쪽과 주방 쪽 양면에 TV를 달아 TV월을 겸하게 했고, 벽의 네 코너는 거실과 같이 라운드로 굴렸습니다. 오픈된 면에 노출되는 스위치와 콘센트는 융(JUNG) 제품으로 통일했습니다. 다이닝 앞 복도 벽과 다용도실 사이에는 길이 4m의 대형 아일랜드장과 후드를 설치하고, 냉장고 자리를 뺀 벽면은 전부 키큰장으로 채웠습니다. 아일랜드장은 앞뒤 양면 수납으로 짜 식기세척기와 밥솥, 음식물처리기, 로봇청소기까지 안으로 거둬들였습니다. 주방 제일 안쪽에는 세로 조명을 내장한 브론즈 유리도어 장식장을 제작하고 수납장 내부에는 수납 하드웨어를 달았습니다.
보조 주방
보조 주방은 기존 가벽을 철거하고 상부와 문을 통유리로 만든 파티션을 새로 세웠습니다. 이 파티션 덕분에 주방 쪽에서 보조 주방 너머 외부창까지 시선이 통합니다. 좁은 면적에 세탁기 2대와 건조기, 빨래 건조대, 스타일러, 애벌 빨래장을 모두 넣어야 해 구조 변경과 배치 치수를 조정했습니다.
안방
안방은 대리석을 쓴 공용부와 달리 바닥에 천연마루를 시공했습니다. 천장은 화이트 도장으로, 벽은 밝은 그레이 실크벽지로 마감해 양면 창의 채광과 톤을 맞췄습니다. 방 안쪽에는 TV월을 겸한 가벽을 세우고 그 뒤에 11자로 마주보는 붙박이장을 제작해 별도 드레스룸 외에 수납 공간을 하나 더 만들었습니다. 귀중품을 넣는 장에는 디지털 잠금장치를 달았습니다.
안방 욕실
안방 욕실은 입구 쪽에 변기·샤워부스와 세면대를 마주보게 배치하고, 창가에는 기존 욕조를 철거한 자리에 이동식 스탠드 욕조를 놓았습니다. 세면대는 세면볼과 조명 거울을 각각 2개씩 트윈으로 구성해 두 사람이 동시에 쓰도록 했습니다. 세면 카운터 하부장은 타일 컬러에 맞춘 웜그레이 도장 도어로 제작했습니다. 벽과 바닥은 오닉스 마블 수입 빅슬랩 타일에 컬러를 맞춘 아덱스 매지를 함께 써서 매지 폭을 최소로 줄였습니다. 바닥 줄눈은 전부 매지 코팅을 시공해 청소와 유지 관리 부담을 낮췄습니다. 샤워부스와 변기 사이에는 조적 파티션을 세워 각각 미스트 유리문을 달고, 부스 내부에는 앉는 벤치를 만들고 하수 유가는 타일 트랜치로 마감했습니다.
자녀방 3곳
자녀방은 세 방 모두 같은 마루와 벽지, 같은 가구 톤에 세라믹 상판까지 통일하고 내부 구성만 다르게 짰습니다. 복도 끝 우측 방은 가벽으로 드레스룸을 분리하고 입구에 화장대와 대형 거울, 화장품·액세서리용 하부장과 키큰장을 제작했습니다. 침대 자리 옆에는 취침 시 점소등이 가능한 벽등을 달았습니다. 복도 끝 좌측 방은 기존 등박스를 철거하고 거실과 같은 슬림한 우물천장을 시공했으며, 소파 자리를 뺀 벽면은 붙박이장과 붙박이 책상·화장대로 채웠습니다. 이 방 코너 화장대는 상부장 도어를 거울도어로 달아 화장대 거울을 겸하게 했고, 측면 선반장에는 브론즈 유리도어를 달아 내용물이 보이게 했습니다. 복도 끝 두 번째 방은 방문을 가리던 수납장 벽체를 철거하고, 침대 헤드를 감싸는 긴 붙박이장과 화장대, 창가 붙박이 책상과 키 큰 책장을 짜 넣었습니다.
자녀 욕실 2곳
첫째 따님 방 안쪽 욕실은 기존 구조를 그대로 둔 채 벽에만 비앙코 까라라 600*1200각 타일을 시공했습니다. 세면 하부장은 웜그레이 도장으로 제작해 벽 타일 톤과 맞췄습니다. 거실 욕실은 둘째·셋째 따님과 게스트가 함께 쓰는 욕실로, 세면대를 ㄱ자로 꺾어 세면볼을 각각 하나씩 두었습니다. 수납량이 필요해 거울 대신 상부장을 제작하고 그 도어를 거울도어로 달아 거울 기능을 겸하게 했습니다. 안방 욕실이 빅슬랩 한 장 단위 마감이라면, 자녀 욕실 두 곳은 각형 타일과 도장 하부장으로 구성을 나눴습니다.
핵심 정보
| 항목 | 내용 |
|---|---|
| 거실 바닥 | 기존 대리석 샌딩 후 재사용 |
| 안방 바닥 | 천연마루 |
| 벽·천장 마감 | 화이트 도장 / 안방 벽은 밝은 그레이 실크벽지 |
| 방문 | 무문선 히든도어 |
| 걸레받이 | 마이너스 걸레받이 |
| 천장 조명 | 트림리스 매입등 + 간접조명 |
| 주방 아일랜드 | 4m 길이 대형 아일랜드장 + 후드 |
| 스위치·콘센트 | 융(JUNG) |
| 안방 욕실 벽·바닥 | 오닉스 마블 수입 빅슬랩 타일 + 아덱스 매지 |
| 안방 욕실 구획 | 조적 파티션 + 미스트 유리문 |
| 자녀 욕실 벽 타일 | 비앙코 까라라 600*1200각 |
| 자녀방 상판 | 세라믹 |
시공 사진










자주 묻는 질문
천장 조명은 어떻게 처리했나요?
바둑판처럼 나뉘어 있던 기존 등박스를 모두 철거하고 슬림하고 넓은 등박스로 다시 시공했습니다. 조명은 프레임과 돌출이 없는 트림리스 매입등과 간접조명만 쓰고 천장면은 도장으로 마감했습니다.
강남 도곡동 120평 아파트 욕실 벽과 바닥은 어떤 자재를 쓰나요?
이 현장 안방 욕실은 오닉스 마블 수입 빅슬랩 타일을 벽과 바닥 전체에 시공하고 컬러를 맞춘 아덱스 매지로 줄눈 폭을 최소화했습니다. 바닥 줄눈에는 매지 코팅을 추가했습니다. 첫째 따님 방 욕실 벽은 비앙코 까라라 600*1200각 타일입니다.
방문과 걸레받이는 어떻게 시공했나요?
방문은 전부 문선이 없는 무문선 히든도어로 제작했습니다. 걸레받이는 벽면에서 돌출되지 않는 마이너스 걸레받이로 시공했습니다.
샤워부스와 변기는 어떻게 나눴나요?
샤워부스와 변기 사이에 조적 파티션을 세우고 각각 미스트 유리문을 달았습니다. 부스 내부에는 앉을 수 있는 벤치를 만들고 하수 유가는 타일 트랜치로 마감했습니다.
기존 거실 대리석 바닥은 철거했나요?
철거하지 않고 샌딩해 재사용했습니다. 벽과 천장은 그 대리석과 어울리는 화이트 도장으로 마감해 컬러를 맞췄습니다.
120평 아파트 주방 수납은 어떻게 늘렸나요?
복도 벽과 다용도실 사이에 길이 4m 아일랜드장과 후드를 설치하고 냉장고 자리를 제외한 벽면을 키큰장으로 채웠습니다. 아일랜드장은 앞뒤 양면 수납으로 제작해 식기세척기, 밥솥, 음식물처리기, 로봇청소기를 수납합니다.
이 글은 공감디자인이 공개한 시공사례를 정리한 것입니다. 원문: 공감디자인 블로그 시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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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공감디자인 공개 시공사례(blog.naver.com/ggid0103) 기반 정리. 원문 대비 재구조화(유사도 0.15). 상담 1599-4208 · https://ggi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