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등촌동 46평 아파트 — 웨인스코팅 거실벽·가벽 현관 확장 시공
강서구 등촌동 46평 아파트를 전체 바닥 화이트 폴리싱 타일과 실크 벽지로 통일하고, 거실 앞뒤 벽 전면과 복도 벽 하부에 웜톤 웨인스코팅을 시공했습니다. 현관은 기존 벽을 헐고 가벽을 세워 넓혔고, 주방은 베란다를 확장해 아일랜드장을 새로 제작했습니다.
강서구 등촌동 46평 아파트를 전체 바닥 화이트 폴리싱 타일과 실크 벽지로 통일하고, 거실 앞뒤 벽 전면과 복도 벽 하부에 웜톤 웨인스코팅을 시공했습니다. 현관은 기존 벽을 헐고 가벽을 세워 넓혔고, 주방은 베란다를 확장해 아일랜드장을 새로 제작했습니다.
전체 마감 — 폴리싱 타일 바닥과 실크 벽지
전체 바닥은 화이트 폴리싱 타일 한 종으로 깔아 거실부터 복도까지 마감 경계를 남기지 않았습니다. 벽체는 실크 벽지로 종류를 통일해 방마다 달랐던 오래된 패턴 벽지를 걷어냈습니다. 거실 앞뒤 벽 전면과 복도 벽 하부에는 웜톤 웨인스코팅을 붙여 벽면을 위아래 두 층으로 나눴습니다. 공간을 둘러싸고 있던 파벽돌과 우드 패널은 철거해 요철이 있던 벽면을 평면으로 되돌렸습니다.
현관 — 벽 철거와 가벽 신설
현관은 폭이 좁아 기존 벽을 헐고 새 가벽을 세우는 구조 변경으로 사용 면적을 늘렸습니다. 출입 개구부에는 골드 아치 중문을 달아 현관과 실내의 경계를 유리면으로 처리했습니다. 벽면에는 아치 형태가 나는 골드 프레임 대형 벽거울을 걸어 중문과 프레임 색을 맞췄습니다. 중문과 벽거울 모두 아치 곡선과 골드 프레임이라는 같은 요소를 반복해 현관 안 형태를 하나로 묶습니다.
복도 — 상하로 나눈 벽 마감
복도는 공사 전 오래된 패턴 벽지와 우드 패널로 둘러싸여 있던 구간입니다. 벽 하부에는 웜톤 웨인스코팅을 두르고 상부는 한 톤 밝은 화이트 벽지로 나눠 마감했습니다. 벽 하부와 방문에는 클래식 몰딩을 잡아 거실 쪽 몰딩 선과 같은 형태로 이어 붙였습니다. 바닥은 거실과 동일한 화이트 폴리싱 타일을 그대로 이어 복도와 거실 사이에 마감 경계를 만들지 않았습니다.
거실 — 베란다 확장과 웨인스코팅 TV월
거실은 베란다를 확장해 바닥 면적을 창 쪽으로 늘렸습니다. 파벽돌과 우드 패널이 붙어 있던 TV월은 전부 뜯어내고 전면을 웨인스코팅으로 다시 짰습니다. 벽 색은 노란색 계열을 원하지 않는 클라이언트 요청에 따라 웜톤 그레이로 조색해 도장했습니다. 확장·철거·재마감 세 공정 모두 기존 벽면의 요철을 지우고 평활한 면을 만드는 데 맞춰져 있습니다.
주방 — 베란다 확장과 아일랜드 신설
주방은 베란다 일부를 확장해 조리 동선이 놓일 폭을 넓혔습니다. 창가 쪽에는 상하부장을 짜고 그 안에 인덕션을 앉혀 화구를 창가 라인으로 몰았습니다. 상하부장 앞에는 아일랜드장을 제작하고 씽크볼을 아일랜드로 옮겨 물 쓰는 자리와 불 쓰는 자리를 갈랐습니다. 가구 색은 전체를 저채도로 두고 아일랜드 한 짝에만 비비드한 퍼플을 입혀 색을 한 곳에 몰았습니다.
안방 — 민자도어 붙박이장과 격자 벽지
안방은 오래된 장롱을 들어내고 그 자리에 차분한 그레이 민자도어 붙박이장을 벽면 폭에 맞춰 제작했습니다. 도어를 민자로 짜 문짝면에 몰딩 요철 없이 하나의 평면이 이어지게 했습니다. 기존에 TV를 거치했던 벽면에는 블랙 톤 격자 무늬 벽지를 발라 나머지 실크 벽지 면과 명도 대비를 만들었습니다. 바닥은 다른 실과 같은 화이트 폴리싱 타일이 그대로 이어집니다.
현관 입구방 — 그레이·블랙 톤온톤
현관 입구방은 그레이와 블랙을 톤온톤으로 매치해 벽과 가구의 색 수를 둘로 줄였습니다. 가구는 별다른 장식 없이 민자도어로 제작해 도어면을 평면으로 유지했습니다. 벽은 실크 벽지, 바닥은 화이트 폴리싱 타일로 다른 실과 같은 마감을 그대로 받았습니다. 안방 붙박이장과 같은 민자도어 방식을 써서 두 방의 가구 디테일을 같은 규격으로 맞췄습니다.
안방 욕실 — 골드 마블 수입 타일과 욕조 신설
안방 욕실은 골드 마블 패턴의 스페인 수입 타일로 마감했습니다. 수전은 골드로 시공해 타일의 금색 패턴과 금속 색을 맞췄습니다. 거실 욕실과 안방 욕실 모두 욕조가 없었기 때문에 기존 샤워 공간 자리에 욕조를 신설했습니다. 샤워 수전 앞에는 골드 프레임 유리 파티션을 세워 물이 바깥쪽으로 튀는 것을 막았습니다.
거실 욕실 — 블랙 마블 유광 타일과 무프레임 조명 거울
거실 욕실은 화이트 바탕에 블랙 마블 패턴이 강한 유광 타일로 마감했습니다. 거울은 프레임이 없는 간접 조명 거울로 시공해 테두리 선을 없앴습니다. 상부장과 대리석 카운터는 블랙으로 맞춰 화이트 타일 면과 명도 대비를 만들었습니다. 안방 욕실이 골드 마블 타일에 골드 수전이라면, 거실 욕실은 블랙 마블 타일에 블랙 가구로 색 계열을 갈라놓았습니다.
핵심 정보
| 항목 | 내용 |
|---|---|
| 바닥 마감 | 화이트 폴리싱 타일 |
| 벽 마감 | 실크 벽지 |
| 거실 TV월 | 웨인스코팅 (웜톤 그레이) |
| 복도 벽 | 하부 웨인스코팅 + 클래식 몰딩 / 상부 화이트 벽지 |
| 주방 배치 | 베란다 확장 + 아일랜드장 신설, 씽크볼 아일랜드 이동 |
| 주방 포인트 | 아일랜드 비비드 퍼플 컬러 |
| 안방 가구 | 그레이 민자도어 붙박이장 |
| 안방 욕실 타일 | 골드 마블 스페인 수입 타일 |
| 거실 욕실 타일 | 화이트 바탕 블랙 마블 패턴 유광 타일 |
| 현관 구조 | 기존 벽 철거 + 가벽 신설, 골드 아치 중문 |
시공 사진










자주 묻는 질문
좁은 현관은 어떤 방식으로 넓혔나요?
기존 현관 벽을 철거하고 위치를 옮긴 가벽을 새로 세우는 구조 변경으로 현관 면적을 늘렸습니다. 개구부에는 골드 아치 중문을 달고, 벽에는 아치 형태의 골드 프레임 대형 벽거울을 걸었습니다.
거실 TV월은 어떤 자재로 마감했나요?
기존 파벽돌과 우드 패널을 철거한 뒤 전면을 웨인스코팅으로 마감했습니다. 색은 노란색 계열을 피해 웜톤 그레이로 조색했고, 거실은 베란다 확장을 함께 진행했습니다.
강서구 46평 아파트 주방은 배치를 어떻게 바꿨나요?
베란다 일부를 확장하고 창가 쪽 상하부장에 인덕션을 시공했습니다. 그 앞에 아일랜드장을 제작해 씽크볼을 아일랜드로 옮겼고, 아일랜드에만 비비드한 퍼플 컬러를 적용했습니다.
안방 욕실과 거실 욕실은 어떻게 다르게 시공했나요?
안방 욕실은 골드 마블 스페인 수입 타일에 골드 수전, 욕조 신설, 골드 프레임 유리 파티션으로 구성했습니다. 거실 욕실은 화이트 바탕 블랙 마블 유광 타일에 프레임 없는 간접 조명 거울, 블랙 상부장과 대리석 카운터로 마감했습니다.
복도 벽은 어떻게 나눠 마감했나요?
벽 하부는 웜톤 웨인스코팅과 클래식 몰딩으로, 상부는 한 톤 밝은 화이트 벽지로 마감했습니다. 방문에도 같은 클래식 몰딩을 넣어 벽과 문짝의 선을 이었습니다.
집 전체 바닥과 벽은 무엇으로 통일했나요?
바닥 전체는 화이트 폴리싱 타일, 벽 전체는 실크 벽지로 통일했습니다. 여기에 거실 앞뒤 벽 전면과 복도 벽 하부에만 웜톤 웨인스코팅을 더했습니다.
이 글은 공감디자인이 공개한 시공사례를 정리한 것입니다. 원문: 공감디자인 블로그 시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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