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계동 그랑빌 44평 40평대 아파트 — 블루 가벽 카운터·베란다 확장 시공
월계동 그랑빌 44평 아파트는 기존 베란다까지 거실을 확장하고, 주방과 다이닝 사이에 가운데를 비운 블루 가벽을 세운 40평대 리모델링 현장입니다. 현관에는 중문과 게이트를 신설했고 욕실 두 곳은 패턴타일과 핑크 모눈 타일로 나눠 시공했습니다.
월계동 그랑빌 44평 아파트는 기존 베란다까지 거실을 확장하고, 주방과 다이닝 사이에 가운데를 비운 블루 가벽을 세운 40평대 리모델링 현장입니다. 현관에는 중문과 게이트를 신설했고 욕실 두 곳은 패턴타일과 핑크 모눈 타일로 나눠 시공했습니다.
현관 — 신설 중문과 벤치 수납 신발장
현관은 중문을 새로 제작해 전실과 실내를 나눴습니다. 중문 입구 양쪽에는 벤치 수납 신발장을 짜 앉는 면과 신발 수납을 한 몸으로 만들었습니다. 벤치 안쪽 상부에는 간접등을 삽입해 광원을 가구 안으로 넣었습니다. 바닥은 그레이 포슬린 타일로 마감했습니다. 현관 입구에는 게이트를 신설하고 현관전실에는 접이식 도어를 시공했습니다. 벽에는 골드프레임 거울을, 천장에는 램프 디자인의 천장등을 달았습니다.
거실 — 베란다 확장부와 얕은 우물형 천장
거실은 기존 베란다까지 확장해 창가 쪽 바닥면을 실내로 끌어들였습니다. 확장부에는 잔디 카페트를 깔고 그 둘레를 낮은 책장으로 둘러 앉는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천장은 벽을 따라 얕은 우물형으로 시공하고 그 안에 간접등을 넣었습니다. 천장 중앙에는 메인등을 달아 우물형 간접등과 광원을 두 층으로 나눴습니다. 확장부 벽면은 블루로 도색하고 화이트 수납장과 액자를 걸었습니다. 가구는 그레이 소파와 조약돌 모양 소파 테이블, 핑크 tv수납장으로 배치했습니다.
거실 복도 코너 — 핑크 도어와 코너수납장
거실과 이어지는 복도 코너는 도어를 핑크로 도색해 화이트 벽면과 색을 갈랐습니다. 코너에는 코너수납장을 짜 넣어 꺾이는 각을 수납으로 채웠습니다. 벽에는 골드 프레임 거울과 전등을 함께 달았습니다.
주방·다이닝 — 가운데를 비운 블루 가벽
주방과 다이닝 사이에는 블루 가벽을 설치해 두 공간을 갈랐습니다. 가벽 가운데는 비워 카운터처럼 시공해 다이닝 쪽으로 개방감을 확보했습니다. 가벽 아래쪽 상단은 높여 주방 안쪽이 식탁에서 보이지 않도록 가렸습니다. 가벽 테두리는 화이트로 처리해 블루 도장면의 윤곽을 잡았습니다. 다이닝에는 짙은 컬러의 우드 식탁과 의자를 놓고 식탁 위에 화이트 펜던트 조명을 달았습니다. 현관 쪽 가벽과 주방 맞은편 선반에는 화분을 늘어뜨렸습니다.
주방 — ㄷ자형 배치와 화이트 에넥스 주방가구
주방은 ㄷ자형 구조로 배치해 세 면에 작업대를 돌렸습니다. 주방가구는 클래식 몰딩이 디자인된 화이트 에넥스 제품으로 시공했습니다. 인덕션 후드 뒷쪽 벽면에는 작은 패턴무늬의 타일을 붙여 화이트 면에 무늬 한 구획을 넣었습니다. 주방가구 도어는 골드 손잡이로 장식했습니다. 천장은 메인등 대신 다운라이트로 처리해 조명을 천장면에 묻었습니다.
안방 — 민트 헤드월과 쌍으로 나란한 배치
안방 침실은 벽면과 수납장, 커튼을 모두 화이트로 맞췄습니다. 침대 두 개와 수납장 두 개를 쌍으로 나란히 배치했습니다. 침대쪽 벽면만 민트로 시공해 화이트 면 안에서 헤드월의 색을 달리했습니다. 헤드월 양쪽에는 벽등 두 개를 설치해 침대별로 광원을 나눴습니다. 침대 베딩은 블루와 핑크로 구분해 두 침대의 색을 갈랐습니다. 천장에는 원통형의 노출등을 달았습니다.
욕실 두 곳 — 패턴타일과 모눈타일 대조
거실 욕실은 바닥에 블랙과 화이트가 교차하는 패턴타일을 깔았습니다. 벽은 화이트 마블타일로 마감하고 거울과 샤워부스 프레임은 블랙으로 시공했습니다. 수전과 손잡이, 수건걸이, 조명등은 골드 컬러로 통일했고 세면대 카운터 위에는 화이트 탑볼을 올렸습니다. 안방 욕실은 벽 상부를 화이트로, 하부와 바닥을 핑크 모눈 타일로 나눴습니다. 샤워공간 벽면은 그레이 포슬린타일로 마감하고 세면대와 샤워공간 사이에는 유리 패널을 설치했습니다. 안방 욕실 세면대는 카운터 없이 화이트 볼만 시공해 거실 욕실의 카운터형과 다르게 잡았습니다.
자녀방 — 아치형 벽과 이층침대
딸아이 방은 우드 책장을 둔 놀이 공간과 이층 침대를 둔 침실 공간으로 나눴습니다. 확장된 창가에는 아치형 벽을 세우고 단을 높여 핑크 매트를 시공했습니다. 방 안쪽에는 화이트 천으로 지붕을 씌운 이층침대를 배치했습니다. 이층침대 아래에는 어린이용 좌식 책상과 책장을 넣어 침대 하부를 앉는 자리로 썼습니다. 컬러는 화이트와 핑크 투톤으로 맞췄습니다.
핵심 정보
| 항목 | 내용 |
|---|---|
| 거실 확장 | 기존의 베란다로까지 거실을 확장 |
| 거실 천장 | 얕은 우물형 천장 / 간접등 / 메인등 |
| 주방·다이닝 구획 | 블루 가벽 / 카운터처럼 시공 |
| 주방가구 | 클래식 몰딩이 디자인된 화이트 에넥스 주방가구 |
| 주방 구조 | ㄷ자형 주방구조 |
| 거실 욕실 | 블랙과 화이트가 교차하는 패턴타일 / 화이트 마블타일 |
| 안방 욕실 | 핑크 모눈 타일 / 그레이 포슬린타일 / 유리 패널 |
| 안방 헤드월 | 민트 헤드월 / 벽등 |
| 현관 | 중문을 새로 제작 / 게이트를 신설 / 접이식 도어 / 그레이 포슬린 타일 |
시공 사진










자주 묻는 질문
주방과 다이닝은 어떻게 나눴나요?
블루 가벽을 설치하고 가운데를 비워 카운터처럼 시공했습니다. 가벽 아래쪽 상단을 높여 주방 안쪽을 가렸고 테두리는 화이트로 처리했습니다.
월계동 그랑빌 44평 거실 확장은 어디까지 진행했나요?
기존 베란다까지 확장했습니다. 확장부에는 잔디 카페트와 낮은 책장을 두고 벽면은 블루로 도색했습니다.
40평대 아파트 욕실 두 곳은 어떤 타일을 쓰나요?
이 현장은 거실 욕실 바닥에 블랙·화이트 교차 패턴타일과 벽에 화이트 마블타일을, 안방 욕실 하부와 바닥에 핑크 모눈 타일, 샤워공간 벽에 그레이 포슬린타일을 시공했습니다.
현관 중문은 어떻게 처리했나요?
중문을 새로 제작하고 양쪽에 벤치 수납 신발장을 짰습니다. 벤치 안쪽 상부에는 간접등을 넣고, 현관 입구에는 게이트를, 전실에는 접이식 도어를 시공했습니다.
주방과 다이닝 조명은 어떻게 처리했나요?
주방 천장은 메인등 대신 다운라이트로 처리했고, 다이닝은 식탁 위에 화이트 펜던트 조명을 달았습니다. 거실은 우물형 천장 간접등과 중앙 메인등을 함께 씁니다.
아이방은 어떻게 구성했나요?
우드 책장을 둔 놀이 공간과 이층침대를 둔 침실 공간으로 나눴습니다. 확장부 창가에는 아치형 벽을 세우고 단을 높여 핑크 매트를 깔았으며 침대 아래에는 좌식 책상과 책장을 넣었습니다.
이 글은 공감디자인이 공개한 시공사례를 정리한 것입니다. 원문: 공감디자인 블로그 시공기.
출처: 공감디자인 공개 시공사례(blog.naver.com/ggid0103) 기반 정리. 원문 대비 재구조화(유사도 0.18). 상담 1599-4208 · https://ggi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