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명: 분당 판교 푸르지오그랑블
주거 형태: 아파트
평형대: 51평형 (50평대)
디자인 콘셉트: 모던 내추럴, 화이트&우드, 미니멀 무드
[거실 & 다이닝 공간] 노출 메인 조명을 과감히 제외하고 천장 등박스를 넓게 확장하여 간접등과 매입등을 시공함으로써, 낮은 천장의 단점을 보완하고 풍부한 조도와 시각적 개방감을 확보했습니다.
[주방 구조 변경] 기존의 답답했던 주방 벽을 철거하여 개방감을 주고, 설비 이동 작업을 거쳐 대면형 11자 레이아웃으로 변경했습니다. 벽을 바라보던 조리대와 개수대를 화이트 세라믹 상판 및 우드 도어로 마감한 대형 아일랜드로 이전 배치하여 대화형 주방을 완성했습니다.
[마감재 및 톤앤톤 매치] 복도와 거실 등 공용 홀 공간은 천연 마루를, 각 침실은 강마루를 적용하였으며 전체 벽면은 깔끔한 실크벽지로 도배했습니다. 몰딩을 최소화한 문틀에 따뜻한 무늬목 도어를 매치하여 공간 전체에 정돈된 내추럴 무드를 부여했습니다.
[현관 및 욕실] 현관 전실에는 화이트 도장 신발장과 다크 브라운 철재 프레임의 브론즈 유리 슬라이딩 중문을 시공하여 고급스러운 첫인상을 연출했습니다. 욕실은 그레이 포세린 타일을 베이스로 우드 하부장과 무프레임 조명 거울을 더해 모던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통일감 있게 연출했습니다.
“깨끗한 화이트 베이스에 정교한 무늬목 디테일과 대면형 레이아웃을 더해, 개방감과 아늑함이 공존하는 분당 판교 푸르지오그랑블 51평형 모던 내추럴 주거 공간입니다.”